`서이초 교사 사망사건` 갑질 학부모 "현직 경찰로 밝혀져"
22일 `오마이뉴스`는 서이초 교사 사망사건의 갑질 부모가 경찰청 본청 소속의 현직 경찰이라고 보도했다.또한 고인의 휴대전화로 전화와 장문의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다음 날 현직 경찰인 남편이 직접 방문했다고 전했다.
고인의 학급에서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이마에 연필로 상처를 냈고 연필 사건의 가해 학부모가 고인의 개인 휴대전화로 수십 통의 전화를 해 고인이 고통을 호소했다는 증언도 함께 나왔다.
유족 측 변호사에 따르면 현직 경찰인 A씨가 두 차례 고인의 휴대전화로 전화했고 같은 날 오후에는 억울하다는 내용으로 장문의 문자도 보냈다.
지난 14일 경찰은 숨진 교사의 핸드폰에서 악성 민원에 시달렸다는 의혹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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