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습 불법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개그맨 이진호의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이진호와 검찰 모두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으면서 재판이 마무리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진호와 검찰은 항소 기한인 지난 8일까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형사 재판에서 1심 판결에 불복하려면 선고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씨가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A씨는 황정민과의 연락이 일방적인 것이 아니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반복적인 메시지로 피해자에게 불안감과 공포를 일으킬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은 8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