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피겨 스타 김연아와 성악가 고우림 부부의 은밀한 식생활이 담긴 냉장고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10일 방영 예정인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고우림이 출연해 아내와 함께 사용하는 주방의 실체를 방송 최초로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고우림은 녹화 현장에서 아내 김연아 역시 이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이자 파워 유튜버로 활동 중인 강민경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오해와 억측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그녀의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공개된 상해 여행 브이로그가 발단이 되었다. 36년 만에 처음으로 떠난 혼자만의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