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尹정부 오염수 방류 침묵"..국민·역사 용서 않을 것
이재명 대표가 윤 정부를 향해 "사실상 오염수 방류를 침묵으로 용인하고 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지난주 여당 대표와 일본 대사의 회동이 오염수를 선물하기 위한 작업이었냐"라고 지적했다.또한 "오염수를 마셔도 괜찮다는 괴담을 퍼뜨리며, 이를 지적하는 야당을 오히려 괴담이라고 덮어씌우고 있다"라며 "국민과 역사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시찰단이 입국한 지 한 달이 다 돼가는데 아직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시찰단 결과를 토대로 정부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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