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호텔 같은 집 공개'..반전세 월 80만 원
부캐 다나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김경욱이 장성규의 '아침 먹고 가' 웹 예능에 출연했다.김경욱 매니저의 도움으로 몰래 들어온 장성규가 자고 있던 김경욱을 깨웠고, 자고 있던 김경욱은 깜짝 놀랐다.
장성규와 김경욱은 아침 식사로 해신탕을 먹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경욱은 "사주를 보면 일찍 죽는다는 말을 자주 들어서 항상 조심스럽다"며 "차가운 물도 안 마신다"고 말했다.
장성규가 김경욱에게 집이 너무 좋다며 "3~4억 하겠는데?"라며 궁금증을 보이자 그는 "반전세라 월세가 좀 있다"며 "3억 5000만 원에 들어와 80만 원씩 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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