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혼다 2027년 배터리 기술 합작해.."3천만원대 전기차 생산할 것"
GM과 혼다는 2027년까지 GM의 차세대 Ultimate Battery 기술을 사용하여 소형 크로스오버를 포함하여 수백만 대의 전기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크로스오버 차량은 승용차(세단)와 레저용 차량(RV)의 장점을 결합한 다목적 차량을 의미한다
GM CEO 메리 바라는 "출시될 새 모델은 저렴한 전기 자동차가 될 것"이라며 "쉐보레 이쿼녹스 SUV의 전기차(EV) 모델 가격은 3만달러(약 3660만원) 미만으로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GM과 혼다가 원가 절감을 위해 전기차 배터리 공동 개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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