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韓여성 뮤지션 최초 잠실·월드컵경기장 공연장 섭렵..월드투어 대장정 마무리!

 가수 아이유는 2024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THE WINNING'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열어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앞서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약 10만 명의 전석이 매진되었다. 

 

아이유는 국내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5개월 동안 18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소통했다. 아이유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잠실 주경기장과 서울 월드컵경기장 두 곳에서 공연을 가진 최초의 여성 뮤지션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공식 예매처인 멜론 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