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 역대 최고..민심 어디로?

4·10 총선의 사전투표율 분석 결과,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이겼던 지역의 사전투표율이 높았고, 반면 이재명 후보가 이겼던 곳에서는 사전투표율이 낮았다.

 

지역별로 전남, 전북, 광주 등에서는 높았고 '보수 텃밭'인 영남 지역은 낮았다.

 

기초자치단체에서 유권자의 평균연령이 높을수록 사전투표율이 높아지며, 특히 60·70대 이상 유권자 비율이 높은 곳에서 사전투표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한국리서치의 분석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