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객석의 새 흐름을 만들어 낸 '다시 봄' 세번째 시즌 개막

 중년 여성들의 인생 2막을 담은 왁자지껄 수다 뮤지컬 '다시, 봄'이 5월 8일~6월 7일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관객을 찾아온다. 

 

2022년에 무대에 데뷔한 '다시 봄'은 2023년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뮤지컬 '다시, 봄'은 딸·엄마·아내로 살아가는 여성들의 인생 2막 이야기를 무대 위로 올려 관객들과 함께 울고 웃는다. 

 

공연에는 황석정, 예지원이 새롭게 함께하며, 왕은숙·권명현·오성림·임승연·박정아·이신미 등 뮤지컬단 고참 배우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