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오징어 게임2' 합류..무슨 역할일까?
미투 의혹 여파로 활동을 중단한 오달수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1990년대 소극장에서 동료 배우를 성추행했다는 미투 의혹이 2018년 2월에 불거지면서 출연 예정이었던 모든 드라마와 영화에서 하차했다.
이후 2019년 8월 공소시효가 만료되며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내사 종결됐으며 '혐의없음' 판결을 받았다.
오달수는 2020년 영화 '이웃사촌',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영화 '베테랑2', '오후 네시' 등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오징어 게임2는 2024년 공개를 목표로 이정재, 이병헌, 위하준, 공유, 임시완, 강하늘, 이진욱, 최승현 등이 출연한다. 오달수의 역할과 분량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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