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강자 '이소미·성유진·임진희', LPGA 순로롭게 출발


26일 열린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대회 첫날 이소미·성유진·임진희는 순조로운 출발을 선보였다. 이소미는 이날 2언더파 69타로 공동 14위에 올라 공동 9위 그룹과 1타 차에 불과해 상위권 도약이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성유진은 1언더파 공동 25위, 임진희는 2오버파 공동 73위에 올랐다.

 

이들은 KLPGA 투어에서 각각 통산 5승, 3승, 6승을 거둔 강자들로 지난달 퀄리파잉(Q) 시리즈를 가볍게 통과해 LPGA 투어 풀시드를 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