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설' 아현, '완전체' 베이비몬스터로 4월 컴백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이비몬스터의 아연이 건강을 회복하고 앨범 녹음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데뷔한 베이비몬스터의 아현이 건강상의 문제로 합류하지 못하자 '탈퇴설' '왕따설' 등 각종 루머가 떠돌았다.

 

양현석은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앨범은 4월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7명의 완벽한 베이비몬스터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