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이혼 후 첫 심경 발표.."모든 두려움 사라져"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일일 딸 대표로 안현모가 출연해 이혼 후 첫 심경을 전했다.그는 자신은 세 자매 중 막내딸로, 첫째 언니가 피아니스트, 둘째 언니가 통역사 출신의 셰프라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자신이 항상 부모에게 기쁨을 주는 딸이라고 생각했는데 안 좋은 소식을 전할 때 실망할까 봐 고민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식을 접한 아버지가 행복하게 살라며, 아빠가 있으니까라고 말해줘서 그때부터 모든 두려움이 사라졌다고 말해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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