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제자 성적 학대한 담임..2심서 집행유예 선고

A씨는 지난 2020년 고3이던 제자 B군에게 자신을 `사디스트`라고 칭하는 등 성적·정서적 학대를 일삼았다.
A씨는 재판에서 생활지도·학습지도의 일환일 뿐 학대 행위는 아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1·2심에서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성적 폭력 또는 가혹행위를 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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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020년 고3이던 제자 B군에게 자신을 `사디스트`라고 칭하는 등 성적·정서적 학대를 일삼았다.
A씨는 재판에서 생활지도·학습지도의 일환일 뿐 학대 행위는 아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1·2심에서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성적 폭력 또는 가혹행위를 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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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면서 고위 관료와 장성들의 해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에 대한 강력한 저항 움직임이 포착돼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해고 통보를 받은 일부 인사들은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에 대한 법적,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정면으로 맞서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미국
태국 유명 휴양지 푸껫 바다에서 최근 사흘 만에 외국인 관광객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 안전 관리 부실과 몬순기 거센 파도의 위험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0일 푸껫 까따 비치에서 60대 스웨덴 남성이 숨졌고, 21일엔 바나나 비치와 나이톤 사이에서 30대 러시아 남성이 파도에 휩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