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시린 이야기 담은 연극 '찔레꽃'
두 모녀의 역경과 이별을 이야기하는 연극 '찔레꽃'이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공연은 가족을 위해 평생 희생한 엄마와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던 딸에게 갑작스레 비극이 닥치며 겪게 되는 가슴 시린 이야기를 담았다.
시어머니 역의 한록수, 딸 장미주 역에 주세빈·이서 등이 출연하며 조준희 교수가 연출한다.
* 시사픽커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두 모녀의 역경과 이별을 이야기하는 연극 '찔레꽃'이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공연은 가족을 위해 평생 희생한 엄마와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던 딸에게 갑작스레 비극이 닥치며 겪게 되는 가슴 시린 이야기를 담았다.
시어머니 역의 한록수, 딸 장미주 역에 주세빈·이서 등이 출연하며 조준희 교수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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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1일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 구분이 사라지고, 모두 ‘세대원’으로 표기된다. 이는 재혼 가족에 대한 차별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오는 10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재혼 가족의 법적 지위가 명확해

최근 서울행정법원은 군 복무 경력에 따라 직급과 승진 기회를 다르게 책정하는 인사 제도가 성차별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이 사건은 A씨가 국가인권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진정신청 기각 처분 취소소송에서 발생했다. A씨는 군 경력이 있는 제대군인에게만 호봉을 가산하는 인사 규정이 여성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