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기대상` 대상 유력한 최수종 "5년 만에 참석"

최수종이 5년 만에 `KBS 연기대상`에 참석한다.

 

`고려 거란 전쟁`의 흥행 주역인 그는 강감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고려 거란 전쟁`은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10.0%를 기록했고 이후 회차에서 최수종, 지승현, 한재영, 김동준 등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고려 거란 전쟁`에서 그의 열연이 돋보이자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사극과 깊은 인연이 있는 그가 사극 `고려 거란 전쟁`으로 16년 만에 자신의 네 번째 `KBS 연기대상`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릴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