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의 기록을 담은 특별전, 9천125명 관람

충남 태안군의 특별전시회 `태안의 기록, 세계의 기억으로`가 10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 인근 유류 피해 극복기념관에서 열렸다. 

 

기념물을 소장한 14개 기관과 개인 소유자 5명이 참여해 100여 건의 기록물을 선보인 이번 특별전은 유류 피해 극복 기념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을 위해 마련됐다.

 

태안군은 앞으로 더 많은 자료전산화를 조성해 특별전시와 연계된 행사·교육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특별전시회에 관람객 9천125명이 다녀갔고, 유류 피해 극복 사진전은 1만 6천151명이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