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둘째 본격 출산 준비 돌입

둘째 딸 출산을 앞둔 이민정이 턱받이와 토끼 가방에 태명 '버디'를 새기며 본격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

 

그는 너무 이쁜 Birdie 이름이 새겨진 턱받이가 왔다며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아서 좀 떨린다고 떨어놨다.

 

앞서 24일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병헌은 둘째 버디가 다음 달 이민정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가족들에게 수상 영광을 돌렸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8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고 서프라이즈 파티 인증사진을 통해 둘째의 성별과 태명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