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김연경! "작년보다 공격 파워·점프력 더 좋아져"

올 시즌 그가 보여주는 활약을 보면 공격 파워와 점프력이 오히려 작년보다 더 좋아진 것 같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그는 여전히 중요한 순간마다 연속 득점을 몰아치며 흥국생명의 개막 3연승과 1위를 이끌고 있다.
그는 현재 공격 성공률 2위, 오픈 공격 2위, 퀵오픈 2위 등 많은 부문에서 최상위 순위를 달리며 뛰어난 개인 기록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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