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감량한 배윤정 "살 빼니 부부 사이 더 좋아져"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짠당포`에 안무가 배윤정이 출연해 부부 사이의 스킨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그는 11살 연하 남편과 세대 차이를 느끼지만 매일 스킨십을 하며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앞에서 스킨십을 일부러 보여줬는데 처음엔 가짜였던 게 어느 순간 진짜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산후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다이어트로 13㎏을 감량한 뒤 6개월째 유지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편이 살 안 빼도 예쁘다고 했는데 막상 빼니까 설렌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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