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의혹` 김히어라, "`빅상지`의 일원 맞지만 학폭은 없었다"
지난 6일 한 매체는 김히어라 씨가 중학교 재학 당시 일진 그룹인 `빅상지`의 일원이었고, 일부는 김히어라의 담배 심부름을 했고 돈을 빼앗기기도 했다고 밝혔다.김히어라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빅상지`에 가입한 것은 맞다고 1차로 입장문을 올렸다.
하지만 7일 전날에 올린 입장문을 삭제하고 폭언이나 폭행에 직접 가담하진 않았다며 학교폭력 및 일진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제보자와 연락을 나눠 오해를 풀고 사과했다고 말했다.
오랜 오해를 풀렸다고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리 기사가 나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부족한 저이지만 남에게 악의적인 피해를 끼친 적은 없다. 믿어주시는 많은 분을 알기에 거짓 없이 나아가겠다"라며 학교폭력 및 일진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음을 확고히 했다.
* 시사픽커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