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체호프의 명작 `갈매기` 9월 8일 관객과 만난다
높은 완성도로 호평받은 극단 백수광부의 `갈매기`가 다음 달 8일부터 17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안톤 체호프의 4대 희곡 작품 중 하나인 `갈매기`는 가족 간의 사랑과 갈등을 담아낸 작품이다.
전 국립극단 예술감독인 이성열이 연출을 맡았고, 뛰어난 무대미술가들의 협업 통해 한 편의 시와 같은 환상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연극 `갈매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력을 다해 꿈꾸고, 사랑하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며 진실된 사랑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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