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우크라 방문, 연대·희망 메시지 전하고파'
18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10일~17일의 해외순방 관련 결과를 발표했다.윤 대통령은 73년 전 유엔군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킬 수 있었다며 '한국도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에 책임 있게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방문 이유에 대해 우리 국민을 대표해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 방침을 분명히 했다.
일본 총리와 회담과 관련해서는 기시다 총리가 오염수의 방류에 관해 투명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를 약속했고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 방류 중단 조치를 취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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