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89人 경제사절단과 폴란드 방문 `경제 외교 나서`

윤 대통령은 2년 연속 파트너국 자격으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폴란드를 공식 방문한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리투아니아를 방문해 나토 사무총장 면담을 시작으로 5개국 이상 국가 정상들과 연쇄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북핵 대응 등 국제사회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윤 대통령 부부는 리투아니아 일정을 마친 뒤 12일 폴란드를 공식 방문한다.

 

폴란드 방문에는 구광모 LG 회장과 김동관 한화 부회장 등 89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해 경제 외교에 주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