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日 컬처 기업, 협약 체결..`무공해 차량 시대 이끈다`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은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기업으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콘텐츠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 맞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고객 경험을 제안한다.
오는 23일부터 도쿄의 T-SITE에서 현대차 충전시설과 아이오닉5 공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카셰어링 서비스 `모션`이 운영된다.
아울러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협업과 전 세계 고객이 풍부한 EV 경험을 경험할 수 있는 `EV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다.
현대자동차가 일본과 함께 무공해 차량(ZEV) 시대에 맞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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