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 맞이한 ‘할란카운티’..깊은 울림 선사해

2009년부터 시작한 ‘할란카운티’가 3번째 시즌을 맞았다.

 

2달 동안 맹연습을 마친 배우들과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프로덕션 무대로 돌아왔다. 개막을 앞두고 타임랩스 영상을 공개했는데 무대 반입부터 리허설까지의 장면이 축약되어 업그레이드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특히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으며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높인 무대 구현과 영상미가 돋보인다.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실화를 다룬 ‘할란카운티’는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최우수작품상인 ‘할란카운티 USA’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7월 16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