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끄는 해리포터, 10년 여친과 부모됐다
26일 우리에게 해리 포터로 친근한 배우 다니엘 래드플리프가 유모차를 밀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그의 연인인 에린 다크는 지난 3월 임신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미 만삭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 래드플리프는 10년 넘게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상태이다.
그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해리포터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후 '킬 유어 달링', '로스트 시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해리포터' TV 시리즈 제작이 확정되었지만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포함한 주요 3인은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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