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7번째 국빈 방문, 한미 동맹 더 굳건해지나?
역대 대통령 중 7번째로 윤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청와대실은 전해왔다.다음 달 말 열릴 한미 정상회담에서 대북 억제 및 동맹 강화에 대해 논의가 예상되며 최고 수준의 예우인 만큼 의장대 사열, 공식 환영식, 예포 발사, 국빈 만찬 등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직접 윤 대통령을 영접하며, 블레어 하우스를 숙소로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윤 대통령이 직접 연설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이해 한층 발전된 동맹관계를 맺겠다는 양국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청와대는 이번 방미를 통해 미국과의 다양한 실질적인 협력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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