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뼈아픈 역사를 새기며 미래를 준비해야"
윤 대통령은 1일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33명의 민족대표를 상징하는 33개의 태극기의 입장으로 시작되었다.
윤 대통령은 북핵 위협 등 안보 위기 속에서 한미일 3각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의 미래를 지키고 준비하기 위해 역사를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한다"며 "기미독립선언의 정신을 계승해 자유와 평화, 번영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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