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푸틴 비판하며 우크라이나 지지

지난해 2월 이후 처음으로 전쟁 1주년을 앞두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깜짝 방문했다.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방문은 전쟁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지지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상징적 조치로, 전쟁이 서방과 러시아의 대리전으로 치닫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푸틴은 실패한 전쟁을 하고 있으며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