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펄로 폭설영웅... 한국의 특별 선물 받다
뉴욕주 북서부에서 폭설로부터 한국인 관광객들을 구한 버팔로 폭설 영웅인 미국인 부부가 특별한 선물을 받는다.한국관광공사는 캠파냐씨 부부가 5월 1주일간 한국으로 여행을 한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지난해 12월 이들 부부가 폭설에 갇힌 한국인 관광객 9명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2박 3일 동안 집에서 한식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한국관광공사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커플들은 함께 지냈던 한국인 관광객 9명과 재회하고, 한국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은 물론 김치와 한식 요리교실, 'K뷰티'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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