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 애기 태명 '엘론 텍사스 T3000' 였던 이유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임신소식을 알리며, 층격적인 태명을 공개 했다. 

 

5일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는 가수 뮤지가 "미국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온 안영미가 왜 몇 달째 미국 이야기를 하더만, 다이유가 있었다"며 운을 뛰었다.

 

이어 "새로 태어난 아기가 영어를 아주 잘할 것 같다"라고 전하자, 안영미는 "미국이 맞는 것 같다. 좋더라"라며 웃음을 보였다.

 

안영미는 "텍사스에서 아기를 잉태했다"며 "남편이 엘론 머스크를 좋아해서 '엘론 텍사스 T3000'으로 태명을 지으려 했다"고 전했다.

 

이어 "태명가지고 장난치면 안될 거 같아 '딱콩이'로 태명을 바꿨다"며 "딱붙어서 콩닥콩닥 있길 바라며 '딱콩이'로 지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