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LPGA 투어 시즌 '3연승' 도전.. "후회없이 경기할 것!"
고진영(27)이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16일 고진영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지난해와 지난해 우승이 기억에 남는다. “이기기 어려웠던 조건에서 이겨서 더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2020년과 2021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지만, 최근 고진영은 손목 부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고진영은 "생각만큼 호전되고 있지 않지만 잘 버텨보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즌 마지막 대회이기 때문에 후회 없이 경기를 싶다"며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후회 없이 올 한 해를 마무리했다'는 기분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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