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이삭, 1000억원 이적료 받고 EPL 뛴다
EPL뉴캐슬이 알렉산더 이삭(23) 스트라이커를 이적료 7500만 유로(약 1000억원)에 영입했다.한국시간으로 24일 영국현지언론은 "뉴캐슬과 소시에다드는 이적료 7000만 유로(약 933억원)와 옵션 500만 유로(약 67억원)에 아이작을 영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뉴캐슬 역사상 가장 높은 영입비용이다.
스웨덴과 에리트레아 이중 국적을 가진 이삭은 키 192cm의 스트라이커로 18세의 나이로 2017년부터 스웨덴 국가대표로 뛰고 있는 스트라이커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소시에다드에서 뛰고 있다.
2020-2021 시즌에 그는 34경기에 출전하여 17골을 기록해 리그동안 최다 골 득점을 기록했다.
* 시사픽커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