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방사포 발사해도 영화보던..尹대통령 "필요한 대응 했다"

오늘(13일) 윤대통령은 전날 북한이 로켓을 발사한 사실을 알고도

 

부인 김건희 여사와 시내에서 영화를 관람한 것에 대해 "필요한 대응을 한 것"이라 전했다.

 

오늘 아침 기자들 면담에서 기자가 '국민들이 의구심을 가질 것 같다'라는 질문에

 

윤대통령은 "의구심 가질거 없다. (북한 미사일) 미사일에 준하면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겠다"며 

 

"어제 필요한 대응 한 것"이라며 일축했다.

 

한편, 북한이 12일 오전 서해상으로 방사포 5발 정도를 발사했고, 

 

그날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메가박스 성수에서 '브로커'를 관람하고 이날 오후 영화인들과 영화 만찬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