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하는 밀가루 가격에.. 판매자·소비자 울상 짓는다
지난달 수입 밀 가격은 톤당 402달러에 달했다.이는 전월 대비 8.8%, 전년 동기 대비 41.4% 증가한 수치이며, 400달러가 넘어간적은 13년만이다.
밀가루 가격 급등으로 밀가루 사용으로 외식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곡물시장에서 밀 수급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고, 대형 곡물 수출업체들의 수출 규제로 밀 가격이 계속 치솟았기 때문이다.
밀가루가 주식인 한국 사회에서 판매자와 소비자는 필연적으로 울상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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