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레로 주니어, 1경기 3홈런 기록.. 레전드 '아버지' 뛰어넘나?

류현진의 동료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3세)가미국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1게임 3타를 쳤다.

 

오늘 게레로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의 선발 투수 게릿 콜을 상대로 2개의 홈 경기를 득점했고, 3번째 투수 조나단 로이시가를 상대로 또 한 번의 홈런을 추가했다.

 

이어 게레로 주니어 안타 4개, 홈 3개, 타점 4개, 연속 3개로 6-4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MLB 역사상 1경기 3홈런으로 득점한 두 번째 선수가 되었다.

 

449개의 홈런을 기록한 아버지 블라디미르 게레로도 해보지 못한  1경기 3홈런을 아들이 이미 두 번이나 달성했다.

 

한편,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현재까지 76홈런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1위, 타점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