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청각장애우들을 위해 '눈으로 듣는 한양' 공개
수화로 된 한 사람의 말에서 벗어나 두 친구가 학교 역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물관에서 전시회를 관람하며 수다를 떨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서울역사박물관은 11일 국립서울농학교와 함께 제작한 수화 전시 해설 영상 '눈으로 듣는 한양'을 공개한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 3월~12월까지 국립서울농학교 학생들이 영상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청각장애우들에게 적합한 콘텐츠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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