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안피부 사라지고, 수염기른 2PM '닉쿤'..팬틀 충격
2PM 멤버 닉쿤이 자신의 SNS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사진속의 닉쿤은 어두은 피부톤에 수염까지 낯선 모습이다.
한편, 닉쿤은 IFENG FASHION CHOICE에서 올해의 아시아 아이돌상을 수상했다.
* 시사픽커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PM 멤버 닉쿤이 자신의 SNS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사진속의 닉쿤은 어두은 피부톤에 수염까지 낯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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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에 17년 만에 진출한 류지현호가 예상치 못한 투수진 공백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이런 가운데, 당초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던 '코리안 빅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준영)이 부상 복귀전에서 강력한 구위를 선보이며 유력한 대체 카드로 급부상했다.오브라이언은 어머니가 한국인인 선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