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네이버·카카오·하이브에 러브콜 '젊은 회원사 늘린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한국경제협회로 바뀌며 신생 대기업들을 회원사로 끌어들이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경협 신임 회장 류진 회장은 네이버, 카카오, 하이브에 새 회원 가입 요청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는 낡고 보수적인 이미지였던 전경련에 신생 회원들을 끌어들여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는 포부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다.
한경협은 이제 4대 그룹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외연을 확장해 소통창구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보인다.
한편, 류진 회장은 취임 후 경제단체장을 잇달아 만나고 있으며, 다양한 IT, 엔터 업체들에 회원 가입을 권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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